본문 바로가기
EUROPE

캐논 600D DSLR과 함께한 체코 프라하 자유여행 3 캄파섬 (kampa island)

by 9seul 2020. 6. 20.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오늘 #캐논 #600d 와 함께 떠날 곳은 바로 #체코 #프라하 에 있는 #캄파섬 입니다~!

 

 

 

제가 캄파섬에 대한 아주 웃긴 에피소드가 있어서 포스팅을 진행했어요 ㅋㅋ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

 

kampa island라고 적혀져 있는데...

 

섬이 아니라.. 붙어있지 않나요 ㅜㅜ

 

네 바로 이것때문에 생긴 에피소드였어요 ㅎㅎ

 

캄파섬이라니까 당연히 뭔가 다리를 통해서 가거나 배를타고 가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아무리 지도를 통해 찾아봐도 안보이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캄파섬 찾다가 우와 강 옆에 예쁘다~

 

하면서 막 사진찍고 다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데

저 아기같은 동상에서 사진도 찍고..

 

저 아기동상근데 얼굴이 없어요

 

완전 무서워요 ㅜㅜ

 

앞부분은 놀라움 그자체였던...

 

네 

 

그런데 이제 ! 

 

구글지도를 자세히 봤죠

 

보니까 아 캄파섬이 진짜 섬처럼 외딴곳에 있는게 아니라 

 

땅처럼 붙어있네^^

 

라는걸 알게되고 바로 사진찍었던 그곳도 캄파섬이었던 것을 알게 되었다죠..

 

저는 캄파섬이 진짜 한강의 새빛둥둥섬?! 인가 서래섬?! 그거같은 느낌일 줄 알았거든요

 

막 유채꽃 피고 장미있고 그런 그곳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ㅎㅎ

 

아니었습니다 

바로 이곳이었어요 ㅎㅎ

 

계속 구글지도에서는 내가 캄파섬이라는데 섬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섬이라고 하니까 

 

저는 아 이거 또 신호 못 잡아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답답해했는데 ㅎㅎ 그게 아니었다는 ㅎㅎ

 

캄파섬에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알아두세요

 

그냥 까를교 밑부분? 그쪽으로 내려가면 거기서부터 캄파섬인 것 같더라고요 

블타바강을 유유자적 지나고 있는 프라하 보트!

 

그냥 구시가지를 강 건너편에서 바라보기 좋고 

 

여러분 다들 아시죠?!

 

우리나라와 유럽은 건축물이 느낌자체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강과 함께보는 건축물 그리고 맑은 하늘만 봐도 

 

아 내가 유럽여행에 왔구나~

 

를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냥 여름에 앉아서 이어폰 꽂고 노래 들으면서 이런 풍경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시간이니까요!

 

지금은 갈 수 없으니 ㅜㅜ

 

지금 포스팅을 보는 이 순간 이어폰으로 좋은 노래를 들으면서 사진을 감상하세요~!!

 

그것도 하나의 힐링포인트랍니다~!

 

아니면 더운 여름날 체코의 유명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나 코젤 등을 길에서 병맥하는 것도 진짜 좋은 

 

선선하게 강바람도 쐬면서 예쁜 풍경을 보며 친구와 가족과 이야기도 나누고!

 

맥주도 한잔 마시고~! 진짜 이거야 말로 피크닉이자 힐링포인트 아니겠나요 ㅜㅜ

 

그리고 예쁜 사진들도 남겨서 저처럼 이렇게 여행을 가지 못하는 시기에 추억여행도 떠나고!

 

* 참고사항

 

아 제가 캄파섬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은 건너 뛰었었네요 ㅎㅎㅎ

 

캄파섬은 일단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있어요!

 

인생사진을 건지는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리고 인생사진을 건지기 위해서 가시는 분들도 많고요

 

또 캄파섬은 야경을 보며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에게도 인기인 곳이랍니다 

 

저처럼 존레논벽을 즐기고 근처여서 가는 사람들도 참 많고요~!

 

그리고 미술관이 있어서 들르는 분들도 있습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