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UROPE

캐논 600D DSLR과 함께한 부다페스트 자유여행 4 부다페스트의 야경 + 세체니다리

by 9seul 2020. 6. 14.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저번 3번 포스팅에서 작성한 부다페스트 맛집 멘자 레스토랑에서 잠시 걸어서 세체니 다리와 부다왕궁을 잠깐 보고 올 예정으로 걸었어요!

 

근데 ㅎㅎ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부다페스트 야경이 될 줄 몰랐다죠 ㅋㅋㅋ 

아마 제가 캐논 600D로 야경 촬영을 처음하는 것 이었을거에요 ㅋㅋㅋ

 

이때가 ㅋㅋㅋ

 

그래서 그냥 엄청나게 불나고 사진들이 ㅋㅋㅋㅋㅋ

 

흔들리고 난리가 났어요 ㅋㅋ

 

(다음날 삼각대를 들고 나갔다가.. 술게임에 너무 몰입하여 새벽까지 술게임만 했다는 게... 팩트..)

 

그래서 사진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다페스트는 다시 가야하는 곳 ^^

뭐 사진들이 다 약간 그렇죠 ㅋㅋㅋ

..

 

어쩔수 없어요 ㅜㅜ

 

전 DSLR 초보거든요 ㅜㅜ 

 

사기는 오래전에 샀는데... 

 

그때 일본 지진나서 막 원전터지고 그때 진짜 비싸게 주고 구매했는데!

 

네... 그러고 왜 카메라 공부는 하지 않았던 걸까요 저는...

 

그래서 야경을 한국에 가면 꼭 야경사진찍는법을 배워서 한강야경을 찍어야지 했는데..

 

ㅎㅎㅎ 지금 2020년인 지금까지 안했어요 ㅋㅋㅋ

 

이건 진짜 게으름의 극치네요...

 

코로나가 좀 괜찮아지면 가서 꼭 야경사진들을 찍어봐야겠어요! (진짜 이번엔 다짐 확실하게!!)

사람도 진짜 많고 

 

부다페스트는 길도 넓고 그냥 좋았어요 ㅋㅋ

 

그리고 가다보면 뭔지는 모르겠지만 예쁨 ㅋㅋㅋ

 

한참이때는 나름 건축에 관심이 있을때여서 예쁘다 이러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무슨 요즘 핸드폰보다 더 못한 사진들이 많아요 ㅋㅋㅋ

 

근데 이사진들도 하나의 추억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다음 부다페스트 가기전에는 꼭 삼각대 들고가서 예쁘게 노출값맞춰서 찍어야겠어요!!!!

이제 그 유명한 세체니다리에 입성!

 

이건 다리에 올려두고 찍었을거에요 ㅋㅋ

 

그래서 조금 아주 조금 더 낫죠

 

근데 저 빛번짐들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 것인지....

 

불 안나는 사진들만으로도 다행인가요 ㅋㅋ

 

제가 부다왕궁 야경은 따로 다음 포스팅으로 뺀 이유를 아시나요 ㅋㅋㅋㅋㅋㅋ

 

바로 ㅋㅋㅋ 불나는 사진들을 공유하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뽑았어요 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감상합시다 불나는 사진들을 

 

그 포스팅을 볼때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를 들으면서 같이 봐요 ㅋㅋㅋㅋㅋㅋ 

세체니 다리도 참 예뻤던 걸로 기억해요 ㅜㅜ 우리도 이런 느낌의 다리가 있으면 좋을텐데 

 

근데 또 우리는 우리나라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되어있어서 한강야경도 참 멋있어서 ㅋㅋㅋ

 

야경 베스트3안에 한강야경이 들어요 ㅋㅋ

 

야경아무리 멋있다고 해도 저는 한국 최고 이런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부다페스트 빼구 .. 부다는 1위줍니다...

 

아직도 1위는 부다페스트! 

 

야경을 예쁘게 찍어와서 제 눈에서 봤던 최애야경들을 보여줬으면 좋았겠지만 ㅜㅜ

 

제 똥손으로는 무리였습니다 아쉽게도 ㅜㅜ 

 

다음 포스팅은 엄청난 똥손의 작품들을 보여드릴게요 ㅋㅋㅋ

 

기대해도 좋아요 

728x90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