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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캐논 600D DSLR과 함께한 일본 교토 2박 3일 자유여행 -2 (기요미즈데라 청수사)

by 9seul 2020.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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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논 600D와 함께

 

일본 교토 중 기요미즈데라!

 

청수사를 다녀온 사진들을 함께 보실까요 

 

저희가 이 일본여행은 사실 날요가 돕지 않았던 여행이었어요

 

(*날요=날씨요정=날씨가 좋았다)

 

날요가 돕지 않았다는 뜻은 날씨가 안 좋았다는 것이죠..

 

계속 비가 왔어여 ㅜㅜ

 

근데 딱 이때 안왔답니다 ㅎㅎㅎ

 

그래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 

 

맑게 갠 하늘과 함께 했던 기요미즈데라

 

여기는 봄에 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오사카 교토 벚꽃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들을 보니까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ㅜㅜ

 

이제는 이시국으로 가진 않겠지만...

 

그래도 예쁜 것들은 많던 나라였어요 

표지판에 기요미즈데라 그리고 한자로 청수사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여기도 완전 일본스럽지 않나요

 

사진 정말 예쁘고 맘에 들었어요

 

하 .. 일본 교토가 예쁘긴 했어요 ㅎㅎㅎ

 

나중에 사가도 다녀왔는데 

 

일본은 시골이 더 매력있는 것 같아요

 

오사카는 음.. 좋긴했는데 오사카보다는 시골이 더 매력이 많았던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본시골들을 왜이렇게 많이 가는 지 알 것 같았던 ㅎㅎ 

청수사를 가는길이에요

 

저희는 일찍 와서 여기 가게들이 많이 문을 닫았더라고요

 

청수사를 보고 내려올때는 여기가 다 영업을 시작하면서 완전 복잡복잡하더라고요

 

청수사 가는 길에 기념품 살 곳 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즐길 수 있을때 즐길걸 ...ㅎㅎ

 

그떄만해도 또 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패스 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 색감이 예쁜 것 같아요

 

여기에 벚꽃까지 있으면 진짜 예뻤을 듯

 

기모노?! 유카타? 뭔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일본 전통옷을 입고 많은 분들이 청수사도 가시더라고요

 

청수사 가면서 많이 본

 

약간 우리나라로 치면 경복궁 근처에 한복입은 사람 많고 전주 한옥마을에 많은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아 .. 전주 예전에 오피스텔 있을때는 자주 갔었는데 요즘 못가서 좀 아쉽네요 ㅜㅜ 

 

전주도 한 번 또 언제 시간 되면 가야겠어요

 

(참고로 저 경주 한번도 안 가봤어요 ㅎㅎㅎ 제 기억속에 맞다면 한번도 안갔을거에요...ㅎ... 경주 한번 가보고 싶네요 )

 

갑자기 시작된 TMI 였습니다 

 

와 날씨 보이세요

 

진짜 이정도 날씨만 되도 여행하기엔 좋은 것 같아요

 

구름이 아예 없는 것도 좋지만 구름이 살짝 있어도 사진에는 예쁘게 나오는 ㅎㅎ

 

(사실 저건 꽤 많은 거긴 하지만... 사진에선 예쁘게 나옴 ㅎㅎ) 

이런 빛

 

어떻게 없애야할지도 모르겠고

 

저는 저 빛망울?! 같은 것도 좋아해서 ...

 

만족스러운 결과물이긴 하지만 

 

(없었으면 좀 심심했을 듯)

 

이번 여행 사진은 망친게 참 많네요 ㅎㅎㅎ

 

나중에 렌즈도 괜찮은 걸 한 번 사봐야겠어요

 

물론.. 일단....

 

dslr을 요즘 잘 안쓰게 되긴 하지만

 

요즘 스마트폰이 너무 좋아서 카메라 없이 해외여행을 너무 잘 다니고 있어요

 

제가 해외에 아마... 사가?! 부터 카메라 안들고 갔을거에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죠 ㅎㅎ

 

폰으로 모든게 다 되어서 그래요 

 

대신 폰을 비싼걸로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죠 

 

청수사를 대충 보고 내려가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엄청 많고

 

가게도 문을 많이 열었죠 

 

 

진짜 청수사쪽은 붐비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딱 일본스러움은 일본 간판인데 하얀색 배경의 간판이 일본스러움을 부각시키는 것 같아요 

 

이렇게 청수사 추억털이 하드털이도 끝이 났네요!

 

다음번엔 교토 맛집들을 한 번 들고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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