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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

캐논 600D DSLR과 함께한 세비야 1박 2일 자유여행

by 9seul 202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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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로 캐논 600d와 함께한 #유럽여행 #유럽자유여행 포스팅입니다!

 

저는 캐논 600D 를 사용한 지는 벌써... 몇년인가요 ㅜㅜ 

 

엄청 오래되었는데요 ㅋㅋㅋ

 

제가 고1 17살때 샀으니까

 

이 사진은 음 새해가 지난 1월 1일 이니까 2019년 1월 1일!

 

25살이네요 ㅎㅎㅎ

 

엄청 오래되었죠

 

그런데 단렌즈는 산 지 얼마 안되었을 시점이라서 ㅎㅎㅎ

 

아직 렌즈가 많이 서툴어요 

 

그래서 사진은 그냥 오

 

크리스마스 새해 시즌의 스페인 세비야는 이런 느낌이구나 라고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세비야와 다음 포스팅에서 나올 론다! 이렇게 영상으로 준비해봤어요 

 

youtu.be/zEQSAtktbpo

크리스마스에 화려한 도시 런던을 방문한 후에 (특히 런던은 엄청난 대도시!)

 

스페인의 남부 !

 

안달루시아 지역의 세비야 를 방문해서 그런지 (비교적 소도시)

 

뭔가 좀 약간 시골틱한 느낌이 있긴 했어요

 

화려함 보단 약간 소박함이 매력적이었던 세비야였습니다

 

하지만 또 날씨가 안좋기로 유명한 영국에서 정말 휴양 그자체인 스페인을 방문했으니

 

날씨는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이런 저런 장단점이 있었답니다

 

아.. 여기서 겨울 유럽여행의 단점이 .. 사실 나옵니다 ㅜㅜ

 

영상에는 전반적인 여름과 겨울 장단점이 나오고요! (유럽여행 여름 vs 겨울)

youtu.be/O218m7qG_ZQ

제가 독일(프랑크푸르트) -> 프랑스(파리) -> 영국(런던) 

 

이렇게만 갔었다면

 

사실 불만이 없었을 텐데....

 

하필.. 아주 하필

 

따뜻한 나라인 스페인(세비야 말라가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를 추가하게 되면서

 

옷이 정말 애매해져버렸어요

 

프랑스만해도 너무 추워서 민박집에서 잘떄도 롱패딩을 입고 잤는데...

 

아니 스페인은 너무 더워서 롱패딩이 짐덩어리가 되어버렸어요 ㅜㅜ 

 

후... 세상에 이런일이 ㅜㅜ 

 

그래서 만약에 겨울에 유럽을 장기간 여행하실 분이라면 

 

도시 설정도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정말 아주 중요해요!

 

아니면 따뜻한 나라에서 짐을 한 번 한국에 보내는 것도 방법!!!

 

(겨울 옷들은 부피가 커서 정말 별로에요 ㅜㅜ)

스페인 건물들

 

아치형도 느낌있고

 

그냥 완전 예뻐서 찍어봤어요

 

원래는 더 멀리 건물을 크게 담고 싶었는데

 

단렌즈가 정말.. 너무 가까이 찍히더라고요...

 

멀리 찍으려면 정말 힘든 ㅜㅜ 그래서 그냥 이렇게 하나 담아뒀답니다 ㅜㅜ

 

안 찍기는 아쉬워서.. 

 

스페인의 폴리스카는 처음이라 한번찍어봤어요

 

저 S 는 자동차 로고인 것 같은데 어느 브랜드인지 모르겠네요 ㅜㅜ

 

아시는 분들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그리고 유럽은 자동차 판에 유럽연합 마크와 함꼐 나라가 적혀있더라고요

 

스페인은 에스파냐 해서 E인 것 같아요

 

(99퍼센트 맞다고 생각하는 추측!)

 

독일은 도이칠랜드해서 D인 것 같더라고요 

 

그냥 너무 너무 너무 관광객도 많고 여유롭고 좋았어요...

 

코로나로 지금 여행을 못 가서 사진과 함께 추억여행을 떠나고 있는데 여러분 어떠신가요? 

 

저는 이런거 하나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ㅜㅜ

 

빨리 코로나 끝나고 여행블로거로 활약하며 해외를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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